반응형 Blackhouse1 Moriche # 사실 말라가 산 와인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. 이젠 않았었다로 바꿔야 되지만... 개인적으로 아주 강하고 드라이한 와인을 좋아하는데 단 와인은 내 입맛에 맞지 않음. (말라가 와인은 다 달다는 건 편견이긴 한데...) 그래서 Ribera del duero, Extremadura나 여행을 다니면서 그 지역 로컬 와인을 먹어보고 괜찮으면 찾아 마시는 편이다. 어디선가 말라가에서도 특히 론다 쪽은 와이너리가 많이 생기고 있다고 들어본 것 같긴 했다. 우연히 갔던 Vinoteca에서 괜찮은 말라가 와인을 추천해달라고 했다. 우리의 취향을 물어보더니 추천해 준 게 론다 와이너리에서 생산하는 Moriche. 입맛에도 맞았고, 음식이랑 같이 곁들이기 괜찮더라. 다음날 역시 El corte inglés 에는 없었.. 2019. 12. 24. 이전 1 다음 반응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