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응형 pedregalejo1 그래서 운동을 하게 됐다. 한국에 살 땐 운동과는 담쌓고 살았다. 워낙 땀나는 것도 싫어하고 유연성도 많이 떨어지고 몸으로 하는 건 뭐든 하지 않았다. 유일하게 했던 것이 한 번 꽂혀서 앱과 함께 집에서 복근 운동 11자 복근을 만들고 나서는 흐지부지해져서 다시 그냥 배로 돌아왔고, 잠깐잠깐 했었던 요가가 전부다. # 스페인에 온 후로는 처음에는 어학원 때문에 운동을 시작한 것 같다. 2014년 1월에 말라가에 와서 집을 센트로(시내 중심가)에 구하고 어학원은 Perdregalejo(뻬드레갈레호)라고 5km 정도 떨어진 곳에 구했는데 그 이유는 어학원 근처에 살기에는 시내와 너무 떨어져 있어서였다. 그런 이유로 어학원 다닐 동안은 왕복 10km를 매일 자전거를 타고 다녔는데 운동량이 꽤 되더라. 오빠는 자전거로 미대륙을 여행해 본.. 2019. 8. 16. 이전 1 다음 반응형